한국기업경영학회 회원여러분께
존경하는 한국기업경영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의 회장의 직분을 수행하게 된 서울대학교의 이정동 교수입니다.



정말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이 꼭 맞는 힘든 한해가 지나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측하듯 올 한해는 대한민국에게 다시 없는 도전과 기회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 기업들도 힘겹지만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가야 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간 한국기업경영학회는 기업의 나갈 바를 한 걸음 앞서 제시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대한민국과 우리 기업이 한 치앞을 보기 힘든 불확실성속에 있는 바로 이 시점이야 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키워드를 제시해야 할 때입니다. 

2017년 한해 학회 회장으로서 무거운 짐을 맡은 저로서는 우선 그간 회원님들이 쌓아오신 학회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한국 사회를 밝혀줄 등불을 켜는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원 기반을 확대함으로서 학회의 중장기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젊은 세대의 연구자들이 활발하게 연구결과물들을 주고 받는 생동감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무도 잘 새기고 있습니다. 2017년이 가지는 시대적 소명을 잘 기억하고, 학회 회원님들의 조언과 도움에 기대어, 학회가 조금 더 깊이를 더하면서, 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연구에서도 기대한 모든 성과를 충실히 거두는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이 정 동 올림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7동 304호 기업경영학회 사무국      [개인정보보호정책]
Tel: 02) 880-9058      Fax: 02) 886-8220      E-mail: kocoma2015@naver.com
COPYRIGHT ⓒ KOREA CORPORATION MANAGEMENT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